일상,

오랜만에 잠을 충분히자고 느즈막히 일어났다.

갈라쇼도 보고 한적하게 있다가 느린걸음으로 2분만 걸으면 도착하는 도서관으로 향했다.

늘 부저런한 입시생, 고시생, 흰머리가 희끗희끗한 할아버지까지 도서관은 햇살을 받으며 활기차게 움직인다.

정말 집 앞 도서관이 있다는건 큰 행복이다.

여행기 서가쪽에서 발길을 머물며 이책저책 뒤적거렸다.

마음에 드는 책 한권을 빌려 마을버스를 탔다.

한두달후엔 어느나라 어느곳에서 세로운 세상을 보고있겠구나.

설렌다. 넓은 세상은 어떤 곳일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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